(신한·삼성·현대)
- 해외이용수수료0.18 ~ 0.30%
- 전신매도환율 ×23.5%
- 국제 브랜드 수수료1.2 ~ 1.4%
Meta · Google · TikTok 해외 매체 결제 시 다음이 누적됩니다 ↓
광고비 규모가 클수록 손실 금액도 비례해서 증가합니다. 본인 회사의 규모에서 매년 얼마를 잃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 본 수치는 KRW DCC 결제 약 5%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손실은 카드 종류·결제 통화·DCC 적용 여부에 따라 3 ~ 8%까지 변동합니다. 정확한 진단은 무료 진단 신청 시 안내드립니다.
대부분의 광고주는 "수수료 정도야"라고 넘기지만, 1년치를 모아보면 사람 한 명 연봉입니다.
Meta·Google·TikTok은 모두 해외 결제로 잡힙니다. 카드사 수수료가 광고비에 그대로 붙습니다.
매체 보너스 크레딧은 공식 파트너에게만 분배됩니다. 직접 계정으로는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직접 운영 시 광고 정지·결제 거부 발생하면 응대까지 1주 이상 소요됩니다. 그동안 매출은 멈춥니다.
Meta는 아일랜드, Google은 싱가포르 법인이 청구합니다. KRW(원화)로 청구되어도 카드사는 해외 결제로 분류해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결제 통화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Meta 광고비 결제 12건 (2023.07~09 · 신용카드 청구서 발췌)
광고는 USD로 결제되지만, 카드사는 KRW로 청구합니다.
그 사이 4번의 처리 과정마다 수수료가 더해지며 청구액이 늘어납니다.
일반 KRW 청구 시 3~5%, DCC 적용·일부 카드사·매체 보너스 미수령 포함 시 최대 20%+까지 손실.
* 브랜드 수수료: VISA·Mastercard 1.0~1.5%, AMEX 1.4~1.9% (국제 본사 부과).
* 전신매도환율 마진: 카드사별로 1.0 ~ 2.75% 범위로 다양합니다. 본 시뮬레이션은 평균 1.75% × 2회 = 3.5%를 적용한 추정치이며, 일부 카드·DCC 처리사는 2.5% × 2 = 최대 5.5%까지 발생합니다 (각 카드사 약관 출처).
* 국내 발급사 수수료: 신한·삼성·현대 3사 평균 기준 VISA/Mastercard 약 0.20%, AMEX 약 0.32% (해외이용수수료 약관 평균).
⚠ USD 청구 계정은 단일 환전이지만 환율 변동 노출이 커져 실질 비용은 유사하거나 더 큽니다. 결제 통화 확인 필수.
⚠ 본인 카드 약관에서 정확한 수수료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카드사 평균 광고비 손실은 월 평균 7.6% (범위 6~12%) 수준입니다. 출처: 신한·삼성·현대카드 해외이용수수료 약관 (2022~2024), 한국소비자원 신용카드 해외결제 분석.
매체와 직접 계약된 파트너사의 계정 인프라를 통해 광고를 집행합니다. 운영 권한은 광고주 본인이 그대로 가집니다.
광고주가 파트너 인보이스 계정에 원화로 계좌이체하면, 파트너사가 매체에 USD로 직접 송금합니다.
계정 소유·캠페인·픽셀·데이터는 광고주 본인 그대로. 매체가 지급하는 보너스 크레딧이 광고주 계정에 자동 가산됩니다.
* NDA 계약에 따라 사명은 비공개. 무료 진단 시 동일 업종 사례를 별도 공유드립니다.
2024년 인보이스 계정 전환을 통해 회수한 광고비 데이터입니다.
광고비 절감 외에도, 공식 파트너 계정의 입찰 신뢰도·계정 등급 차이로 효율이 함께 개선된 사례입니다. 대부분 10% 내외 개선이며, 예외적으로 30%+ 효과를 본 케이스도 있습니다.
"글로벌 출시 시점에 매체 본사 분기 프로모션 + 공식 파트너 보너스 크레딧이 동시에 매칭되면서 일본·대만 시장 CPI가 31% 떨어졌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유저 모객 1.4배 확장."
"공식 파트너 계정 전환 후 입찰 신뢰도가 올라가면서 CPM이 약 10% 안정적으로 하락. 매체 보너스 크레딧 5%까지 합치면 실질 광고 효율 약 15% 개선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계정 안정성. 카드 결제로 운영할 때 분기마다 있던 계정 정지 사고가 사라졌고, 부수적으로 CPM도 약 10% 개선됐습니다."
"분기 매체 본사 프로모션 + 보너스 크레딧 5%가 추가로 들어와 CPM 10% 개선 + 광고비 5% 절감 동시 효과. 같은 예산으로 신규 카테고리 진출 가능."
매체별로 적용되는 보너스율과 정산 조건이 다릅니다. 신청 시 매체별 최적 조합을 안내드립니다.
광고 매체(Meta·Google·TikTok·NAVER·Kakao 등)가 공식 파트너 계정에 분기 단위로 직접 지급하는 무상 광고 크레딧입니다. 개인 광고주는 신청 불가, 광고비 규모·업종·집행 효율 기준으로 매체 본사가 선별 지원합니다.
* 각 로고를 클릭하면 매체별 상세 정보(보너스 크레딧·할인율)로 이동합니다. 그 외 글로벌 DSP·DMP 매체 50여 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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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대대행 불가: 도박 · 성인 · 데이팅 · 대부/사채 · 소액 결제 · 모조품 · 다단계 · 가상자산
⚠️ 대행만 가능 (+3~4% 할증): 대출 · 보험 · 의료/기기 · 건강기능식품 · 구직 · 부동산 분양 · 주류/담배 · 종교/정치
평균 3영업일 안에 완료됩니다. 약정·위약금 없이 언제든 중단 가능.
무료 진단 리포트 포함 항목
* 진단은 무료이며, 결과 검토 후 진행 여부는 광고주가 결정합니다. 영업 콜은 단 1회로 제한합니다.
신청 전·후 모두 자주 받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진단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광고주 본인이 100% 갖습니다. 캠페인 빌드·소재 관리·데이터 접근 모두 직접 하시고, 파트너 계정은 결제·정산 인프라만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운영 대행도 가능합니다.
국내 계좌이체로 선입금하시면 매체에 직결제됩니다. 매월 사용 내역과 잔액 리포트, 국내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어 매입공제도 가능합니다.
없습니다. 월 단위 정산이며 언제든지 중단 가능합니다. 다만 분기별 보너스 크레딧은 분기 집행 기준으로 분배되므로 분기 단위 운영을 권장합니다.
기존 캠페인·픽셀·전환 이벤트 그대로 이전 가능합니다. 평균 1~2영업일 내 이전 완료되며, 그동안 캠페인 정지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단계적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합니다.
광고비 보호 장치 3가지로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① SGI 서울보증보험 가입을 통한 광고비 보전 (선입금분 보호)
② 매체 직결제 구조 — 잔액은 매체사(Meta·Google 등) 계정에 직접 보유, 파트너사 운영 자금과 분리
③ 4개국 사무소 운영 — 국내 + 해외 다중 백업 인프라로 단일 장애 지점 없음
또한 광고주의 픽셀·CAPI·도메인·데이터 자산은 광고주 본인 소유이므로 계정 이슈와 무관하게 보호됩니다.
모든 데이터·자산은 광고주 본인 소유입니다. 파트너 계정은 결제·정산 인프라만 제공하며, 다음은 100% 광고주에게 귀속됩니다:
• 픽셀 / Conversion API / 도메인 / 페이지 / Audience
• 캠페인 학습 데이터 / 머신러닝 모델
• 광고 소재 / Creative 자산
계약 종료 시에도 RAW 데이터(CSV)와 매체 API 리포트를 영구 제공하므로 데이터 손실 우려가 없습니다.
공식 파트너사로서 매체 본사의 정책 변경 사전 안내를 받습니다. 일반 광고주가 보통 정책 변경 7~14일 후 알게 되는 반면, 공식 파트너는 알파/베타 단계에서 선제 적용이 가능합니다. 정책 위반 리스크 발생 시 매체 전담 매니저와의 직접 채널로 평균 2~4시간 내 해소합니다.
① 공식 인증 자격: Meta Badged Marketing Partner + Meta Signal Integration Partner (매체 본사가 직접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
② 단순 대행사가 아닌 애드테크 기업: 자체 DSP / DMP 보유, 자체 광고 분석 도구로 경쟁사 광고 벤치마킹 제공
③ 글로벌 다국적 운영: 국내 + 해외 사무소 4곳에서 24시간 대응, 글로벌 광고주에게 단일 창구로 다국가 광고 가능
④ 누적 1,500억 + 4,000개 브랜드 운영 경험, 90%+ 3년 리텐션
⑤ 부가 서비스 무상 제공: 픽셀/CAPI 진단, 경쟁사 광고 분석, GA4 전자상거래 세팅 (계정 임대 고객 한정)